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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30 09:39
조회
251
12월 1주차 주간증시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국내 증시는 백신 기대 심리와 차기 재무장관으로 옐런 전 연준의장이 지명되었다는 소식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주 후반엔 백신 랠리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
◎주 초반부터 미국의 계속 된 코로나 확산에 불구 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낙관론 유지로 강세를 보임
◎20일 화이자의 백신 후보가 FDA에게 긴급 사용 승인을 요청했고, 24일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후보가 90%의 예방 효과가 있다는 임상 3상 초기 결과 소식이 있었음
◎여기에 옐런 전 연준 의장이 차기 재무장관으로 지명되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위험자산선호 심리 확대
◎주 후반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로 미국 증시가 휴장을 하는 것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추가 상승이 제한적인 흐름을 보임
◎26일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 3상 결과가 잘못 추정되었다는 소식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한국수출입동향
◎미국 고용보고서
◎코로나 확산 추이
◎백신 랠리
◎OPEC 회담 (11월 30일~12월 1일,온라인)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증시는 11월 수출입 동향과 파월 연준 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 발언,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 베이지북, OPEC+ 회담 이후 국제유가의 등락
◎미국의 코로나 상황에 따라 변화 예상
◎견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 수출과 코로나 관련 지원책에 대한 파월 연준의장과 므누신 재무장관의 증언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 발언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듯
◎이러한 요인들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발생하면서 주식시장의 강세는 벨류에시녀 부담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렇지만 주요 이벤트로 인해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12월 FOMC에 대한 기대심리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지수 조정폭이 확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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