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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14 09:08
조회
30
12월 3주차 주간증시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백신 기대감과 미-중 마찰 격화, 차익실현 욕구가 충돌하면서 변동성 장세 보였으나 백신 접종 기대 속 상승 마감
◎주 초반에 미국 반도체 섹터의 강세 흐름이 유입되면서 국내 관련 업체들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최근 지수 급등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
◎하지만 낙폭이 커지는 구간마다 개인의 적극적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폭도 제한적
◎일별 코로나 확진자 추이, 코로나백신, 브렉시트 협상 그리고 미국의 추가 부양책 관련 소식에 의해 투자심리가 변화함에 따라 KOSPI 지수는 연일 1% 넘게 등락하는 변동성 높은 장세 흐름 보임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FOMC
◎미국 추가 부양책 업데이트
◎미국 대선 선거인단 투표 (12월 14일 월요일)
◎주요 경제지표(중국 실물지표, 미국 실물지표)
◎코로나 확산 추이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증시는 FOMC와 유럽 및 미국의 정치 관련 소식에 따라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
◎시장은 미국의 추가 부양책 및 예산안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이어 지고 있으나, 그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여전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듯
◎나아가 영국과 EU의 브렉시트 협상 결과도 주목
◎결과에 따라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달러 약세 및 강세 여부에 따라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ㅇ
◎시장은 연준이 FOMC를 통해 추가적인 부양책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국 코로나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경기 위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연준의 추가적인 부양책이 발표된다면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어느정도 선반영 되었다는 분석도 많아 차익 매물 출회 또한 배제 할 수 없음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주 초반에는 브렉시트 이슈를 주 중반에는 미국의 추가 부양책과 예산안 협상으로 주 후반에는 연준의 FOMC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큰 한 주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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