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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1-18 20:33
조회
406
1월 4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국내 증시는 주 초반 개인을 중심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 매수세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지만 주중 연초 개별 종목 쏠림 현상에 대한 차익실현, 옵션만기일, 그리고 미국의 중구기업 투자제한 리스트확대 등을 빌미로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전환
◎주요 이벤트였던 파월 의장의 발언과 바이든의 추가 부양책 계획 발표는 모두 긍정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나최근 강세 흐름에 대한 피로감으로 영향은 제한적
◎파월은 지속적으로 완화적인 스탠스를 유지했고, 바이든은 1.9조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 계획을 발표
◎2020년 연말부터 상승폭이 컸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었으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기업실적 등 개별 기업 이슈들에 따라 차별화 장세 성격이 강했음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독일,프랑스에 이어 중국 경제 봉쇄
◎중국 실물지표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바이든의 추가 부양책
◎ECB 통화정책회 프리뷰
◎미국 코로나 변종

< 한국 주식시장 전망 >

◎한국 증시는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글로벌 주요국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등락을 예상하고 특히 부진한 미국의 실물 경제지표를 감안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더불어 독일과 프랑스가 경제 봉쇄를 확대한 가운데 중국 또한 헤베이성에 대한 전면적인 봉쇄 조차 발표는 이러한 매물 출회 욕구 확산 요인
◎여기에 코로나 백신 접종이 재고 부진 등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또한 부정적인 요인
◎미국 바이든 취임식과 옐런 재무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바이든과 옐런의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이는 발표된 미정부의 추가부양책에 대한 의지를 높일 수 있어 반발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미국의 부양책이 의회 통과가가 되어야 하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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