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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02 14:59
조회
597
3월 1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국내 증시는 미국 장기물 금리가 금등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매물을 불러 일으키며 하락 마감
◎주 초반 1.35%였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주 중 한 때 1.6%를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특히 7년물 국채입찰에서 채권 수요가 급격하게 감소된 것을 확인 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되며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어 하락
◎파월 연준의장이 금리상승과 인플레 압력이 높아지는 현재 상태에 대한 진화 발언을 하며 안정을 찾기도 했으나, 금리 상승속도가 확대되자 지수 변동성이 커진 것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흡수, 개별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 등 변동성 확대 요인들이 중국 증시로부터 파생된 점도 부담
◎경제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이러한 유동성 흡수과 금리 상승 속도 확대 등은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위축 요인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미국 추가 부양책 업데이트
◎중국 양회
◎주요 경제지표
◎OPEC + 회의(온라인)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 여파로 여전히 변화폭이 큰 한주가 될 것으로 예상
◎주 초반에는 한국의 수출, 미국과 중국 제조업지수 개선에 기대 반등할 것으로 전망, 특히 월요일 연준위원들이 금리 급등을 완화시킬 온건한 통화정책 언급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이 가운데 주 중반 연준의 베이지북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언급 여부에 따라 상승, 하락폭이 커질 수 있기 때문
◎더불어 금요일 중국 전인대 개막식에서 리커창 총리 발언도 주목, 지난 해 중국 경제공작회의에서 정부 부채와 관련 논의가 있은 후 최근 인민은행은 유동성 흡수가 진행 되었기 때문
◎리커창총리의 발언에서 부채와 관련된 강도 높은 발언이 이어질 경우 인민은행의 유동성 흡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반대의 경우 상승폭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주요 변수에 따라 한국 증시의 변화폭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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