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

Weekly

3월 3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15 11:03
조회
568
3월 3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 국내 증시는 금일 움직임에 민간함, 변동성 높은 흐름을 이어갔지만, 주 후반 바이든 대통령의 추가 부양책 서명에 힘입어 상승 마감. 주 초반 미국 민주당의 1.9조 달러 추가 부양책이 상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미국 금리가 1.6% 근처까지 상승했고 이는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 요인

◎ 하지만 미국 물가 지표가 보합 수준에서 발표되고, 장기채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자 금리를 1.5%대에서 안정화 되자 반등 시작

◎ 특히 주중 미국채 3, 10, 20년물 입찰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등 미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들은 무난하게 지난 점이 긍정적. 여기에 주 후반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추가 부양책 서명으로 경제 정상화 및 주식시장으로의 추가 유동성 공급 이슈가 부각된 점도 우호적. 추가적으로 ECB에서 PEPP(펜데민 긴급 자산매입 프로그램) 속도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글로벌 주요 경제지표
◎FOMC(3월 16~17일)
◎미-중 고위급 회담(3월 18일 혹은 19일(예상))
◎미 인프라 부양책 추진


< 한국 주식시장 전망 >

◎ 한국 증시는 1)미국 추가 부양책 영향, 2)FOMC, 3)알래스카 미-중 고위급 회담에 의해 변화 예상. 3월 11일 바이든 대통령은 1.9조 달러 패키지에 서명을 했고, 곧 현금지원금부터 지급되는 데 이는 주식시장에 신규 자금 유입 기대감을 확산. 더 나아가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며 경제 정상화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 FOMC에서 연준은 새로운 정책등을 발표할 가능성을 크지 않다는 점은 부담. 특히 인플레이션을 보더라도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는 스탠스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그렇지만 3월 말에 끝나는 SLR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금리 상승에 대한 대책을 시사하지 않을 경우 미국 국채금리 급등 가능성이 높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 더불어 바이든 정부의 첫 고위급 미-중 회담이 3월 18일 알래스카에서 진행될 예정인데 미-중 마찰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변동성 확대 예상 요인
모든 컨텐츠의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지합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by (주)모리부스컴퍼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