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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22 10:05
조회
594
3월 4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국내 증시는 FOMC를 전후로 미국채 10년물 금리 변동성이 격화되자 결국 소폭 하락 마감. 주초 미국 경제 정상화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미국 금리 상승 추이 지속

◎FOMC를 앞두고 위축된 투자심리로 금리 변동성은 성정주뿐만 아니라 가치주들의 주가 변동성을 높임. 17일 마무리된 FOMC는 비둘기파적으로 평가를 받으면서 목요일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그 다음날 금리의 급등으로 매물 출회

◎3월 FOMC는 1)기준 금리 동결. 2)경제 및 물가 상향 조정. 3)점도표 변화(긴축 시기 앞당겨짐). 4)파월 의장의 시장 안도 발언으로 요약할 수 있음. 특히 파월 의장이 시장의 테이퍼링 우려를 ‘전망’이 아닌 ‘실제’ 진전이 필요하다는 발언은 시장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으로 평가됨. 다만 FOMC 이후 더 빠른 경기회복과 물가 반등 기대감으로 미국 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이는 국내 증시에 부담 요인이었음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파월의장, 옐런장관, 연준위원들 발언
◎주요 글로벌 경제지표
◎EU 정상회담(3월 25일 ~ 26일 브뤼셀 오프라인)
◎미국 4Q20 시즌, 어닝 리세션 종료 확정


< 한국 주식시장 전망 >

◎한국 증시는 미국의 금리 변동성 확대와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한 많은 연준위원들의 발언 내용으로 변동성이 큰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

◎주 초반에는 연준의 SLR 종료 발표로 인한 미국 국채 금리 확대와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한국 수출입 통계 등으로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수출 증가가 확대 된다면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추이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 반발 매수세가 유입 될 것으로 예상

◎주 중반에는 지난 FOMC에 이어 시장에 긍정적인 발언이 예상되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기대 반등이 예상되나, SLR 종료로 인한 미 국채 입찰 저조 우려가 높아 금리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해 주식시장 또한 변화폭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물론, 금리 상승폭이 클 경우 매일 주요 인물들의 발언의 톤이 비둘기적인 내용을 더욱 강조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조정시 반발 매수세 또한 배제할 수 없음.

◎더 나아가 1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조정시 실적 호전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 또한 이어질 수 있어 시장은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가 양호한 기업들 중심으로만 반등이 예상되는 종목 차별화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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