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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05 09:06
조회
333
4월 2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국내 증시는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마감

◎주초 미국 헤지펀드 마진콜 관련 불확실성으로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노무라, 크레딧스리위 등 대형 투자은행들이 손실경고를 발표하자 관련우려감이 확산되며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부양책 발표를 전후로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반등 시작

◎미국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투자 계획은 2.25달러 규모로 전통 인프라, 기술 산업 지원금, 친환경 지원금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전기차 지원 및 반도체 제조 관련 투자 계획을 밝히며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

◎주 후반 추가적인 강세 요인으로는 마이크론 실적 호조 ISM 제조업 PMI 등 지표 호조와 미국 장기 국채금리의 하락이 있었음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아케고스 헤지펀드

◎IMF+WB(세계은행) 봄 정례회의

◎바이든 인프라 부양책


< 한국 주식시장 전망 >

◎한국 증시는 인프라 부양책 기대감과 글로벌 경제 회복 지속으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

◎다만, 부양책에 따른 미국채 금리 동량과 증세 우려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금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와 4월 14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Q21 어닝 시즌을 앞두고 업종, 종목별로 좀더 차별화된 흐름이 예상됨

◎시장 상승을 제한시키는 요인으로 미 국채 금리 변동성과 미국 증세 불확실성이 있음

◎특히, 시장은 금리 이슈가 부각된 2월 보단 체력이 좋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다시 미국 금리 상승 속도가 빨리질 경우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추가적으로 주목해야할 이벤트는 IMF 글로벌 경제에 대한 토론으로 파월 미 연준 의장이 참여하며 통화정책 관련 이슈가 부각될 수 있음
이러한 요인들에 따라 KOSPI는 3,040~3.170pt 사이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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