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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26 10:20
조회
326
4월 5주차 주간증시

<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

◎국내 증시는 실적 개선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하며 4월 20일 마감 기준으로 사상최고치 경신하기도 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 증세 이슈, 그리고 지속적인 코로나 확산을 빌미로 매물이 출회되며 결국 소폭 하락 마감

◎주 초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은 IT와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KOSPI는 3,200pt를 KOSDAQ은 1,000pt선을 상회

◎21일 발표된 한국 수출입 지표와 미국 기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인 점이 시장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

◎하지만 밸류에이션과 코로나 확산을 빌미로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자 시장 전체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 국내 증시에서도 매물이 출회

◎미국 장기물 금리 하락에 불구하고 높아진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증시는 하락했고 외국인 수급도 부정적으로 전환하면서 KOSPI는 심리적인 지지선인 3,200pt를 내어줌


<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

◎FOMC 프리뷰

◎바이든 행정부 인프라 부양책 협상

◎S&P500 실적 시즌

◎글로벌 핵심 주요 경제지표


< 한국 주식시장 전망 >

◎금주 국내 증시에 영행을 미칠 요인들은 1) 4월 FOMC 2) 국내 공매도 금지 해제 3) 미국의 증세 논란 4) 애플, SK하이닉스 등 국내와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들 수 있음

◎4월 FOMC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단서 등장 시 단기 시장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5월 3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수혜주, 피해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지만 전반적인 시장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전망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 및 이를 둘러싼 논란은 시장에 노이즈를 일으킬 전망 다만, 미국과 한구그이 주요 기업들의 증익 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증시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상기 4가지 요인 중 증시에 단기적인 하방 압력을 추가로 가할 수 있는 요인은 미국발 증세 불확실성이라고 판단

◎물론 증세는 바이든이 대통령 당선 직후 시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왔던 재료이자 조세 저항을 감안시 현 세율의 2배 수준으로 공격적인 인상은 미 의회에서 통과시키기 어려울 전망

◎다만, 미국과 한국 증시 모두 단기적으로 지수 레벨 부담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증세 불확실성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차익실현 압력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

◎또한 위험자산 중 주요 자산이었던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 사태가 위험감수 투자자들의 심리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유의할 필요
이상의 내용들을 감안 시 이번주 KOSPI지수는 3,120~3.250pt 사이에서 등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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