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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09 09:52
조회
205
11월 2주차 주간증시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국내 증시는 바이든 승리가 유력해지고 대선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데에 힘입어 큰 폭 상승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트럼프의 선방으로 개표 소식에 따라 변동성 확대되는 모습을 보임
◎결국 미국 주요 스윙스테이츠들인 위스콘신과 미시건이 바이든의 승리를 발표하면서 시장이 우려했던 대선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
◎우편 투표 개표와 여러 소송들에 의해 대선 결과가 확정되진 않았으나, 바이든 승리와 엇갈린 의회로 대선 이벤트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공화당의 선방으로 줄어들었으나 FANG을 포함한 대형주들에 대한 독과점 규제 압력이 더 여려워졌다는 ◎주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랠리를 펼침
◎동시에 블루웨이브로 기대했던 대규모 부양책은 없을 것이라는 실망감에 경기민감주들이 상대적으로 부진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미국 대선 결과
◎주요 경제지표(중국 수출입동향, EU ZWE 서베이)
◎중국 광군절(싱글스 데이)
◎ECB포럼 (파월 의장, 라가르드 총재, 베일리 BOE 총재)
◎글로벌 코로나19 확산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증시는 미 대선을 둘러싼 마찰이 격화될 수 있으나, 이보다 개별 기업과 경제 등 펀더멘탈에 주목하며 매물 소화과정을 보일 것으로 전망
◎파월 연준의장과 라가르트 ECB 총재를 비롯해 많은 연준위원들의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과 더불어 미국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12만명을 넘는 등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록 확산되고 있어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때문
◎미국의 추가 부양책 이슈가 부각될 수 있으나, 대선을 둘러싼 정치적 마찰과 연방 대법원의 오바마 케어 관련 심의 등은 협상 자체를 막을 것으로 전망
◎이 결과 추가 부양책 시기가 지연 될 것으로 전망 된다는 점도 매물 출회 요인
◎중국의 광군절 대규모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를 높여 관련 업종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월요일 미 증시 마감 후 니콜라, 화요일 데이터독, 목요일 AMAT 등의 실적 발표는 관련 기업들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이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에도 영향을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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