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

Weekly

11월 3주차 주간증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16 10:11
조회
157
11월 3주차 주간증시

<지난 주 주식시장 동향>

◎국내 증시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힘입어 상승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급등에 이에 주 초부터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임상 3상 초기 결과가 90% 예방율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증시는 급등
◎미국 경제 회복 전망이 의미있게 상향 조정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항공과 같은 코로나 피해 업종들이 급등
◎개선된 경제 전망에 힘입어 경기민감 업종들을 중심으로 급등했지만, 미국의 코로나 확산 추이가 지속적으로 악화되자 매물이 출회된 언택트주들도 반응을 보이기도 했음
◎하지만 주 후부반 백신에 대한 지나친 낙관은 위험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ECB의 라가르드 총재와 연준의 파월 의장을 중심으로 커지자 추가 상승은 제한적이게 됨

<경제지표 동향 및 이벤트 일정>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미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EU 정상회담
◎코로나 확산 추이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증시는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 급증이 호재와 악재로 받아들여지며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주요 선진국의 코로나 급증은 산업생산 위축으로 이어지며,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으로부터 수입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코로나 확대는 글로벌 경기 위축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코로나 백신 개발과 관련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들이 발표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접종은 내년 하반기나 되어야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변화가 장기화 될 수 있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번 주에는 주요 국제기구들의 코로나 대응 관련 회담이 많이 있으며, 연준위원들의 경제 전망과 관련된 발언들 또한 매일 있음
◎결과는 그동안 외면당해왔던 경기 위축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주목
◎미국과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 결과가 예상보다 부진할 수도 있다는 점도 부담
◎미국의 주요 소매유통업종의 실적도 있지만 NVIDIA와 인튜이트 등 실적 발표로 언택트 관련 종목의 변화도 예상
모든 컨텐츠의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지합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by (주)모리부스컴퍼니 All Rights Reserved.